2%의 wiki 직시을 갖춘 불량 twinkie가 나누고푼 이야기.
어여뿐 아내, 사랑이 고픈 아이들, 그리고 아직도 이십대라고 착각에 여무른 내 친구들에 대하여.
2016년 1월 3일 일요일
Miro 의 선물
Omg~! 미로가 태어난지 3개월만에 내 팔 전체를 따뜻한 미소와 "아빠 사랑해" 하는 눈빛으로 나를 안아 주었다. 기쁨을 어떻게 주체할수없시 너무 웅쿨한 나머지, 나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꼭 아빠 생일인걸 안것 처럼 말이다.... 나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내 마음을 꽉 채운 아들의 미소는 .....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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