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임신뒤 아기에 대한 애착이 사랑스럽게 많아보입니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귀여워서 저에얼굴에 작은 미소가 가득 차여있는것을 느낄수있읍니다.
아이와 좀더 가까운 교감을 돕기위해서 아이디어 하나를 생각하게됬읍니다. 병원에서만 들을수 있었던 아기 심장 박동소리를 자은 기계로 집에서도 들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인타넷 써치로 많은 시간 소비없이 찾을수 있었읍니다. 여러 리비유도 보고 또보고... 너무 재미있었읍니다. 아내가 아기 심장 박동 소리를 듣는 미소는 프라스레스 였읍니다. 아내에 모습은 어떤 광체보다 더 밝고 빛이 부셔 주위에 있던 저희 고양이 식국들과 제 어머니도 그 순간이 오랫동안 잊쳐지질 않을것같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