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가 이상해졌읍니다. 타카는 아빠를 더 따르는 저희 장남 고양이입니다. 언제 부터인지 엄마에게 더욱 스킨십을 어필한는 행도을 하는것입니다. 저녁에 잘 준비가되면 타카는 보통 제 배에 올라와서 퍼링을하고하는데요, 요즘은 아내에게만 붙어서 온갓 애교란 애교는 다 떫니다. 아기가 엄마 배에 있다는것을 아는건가요? 왠지 엄마를 무엇인가로부터 보호해야한다는 생각을하는것같아보입니다. 전 타카가 나름 대견하게늣껴 한번이란도 더 아나주게돼고 바깥 공기도 같이 쐐곤합니다. 타카도 기분이 좋은지 요즘은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바깥에 나가자고 조르곤하는데 주말에만 뒷마당에서 즐기자고 약속했읍니다. 근데 타카는 매일같이 amnesia가 걸린듯 오늘 아침도 졸라서 안아서 타일럿읍니다.
타카야, 동생하고 엄마 지켜줘서 너무고맙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