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도 타카는 아빠와 함께 잠을 청했다.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느꼈는지, 내 가슴을 도닥여 주며 얼굴부터 발끝까지 아프지 않게 살살 안 흝어 주는 곳이없다. 결국 너무 피곤했는지 먼저 잠이 들었다. ㅎㅎ 이~뿐~것!
난 아직 잠을 못 이룬다. 최근 담배를 끊으려고 Patch를 붗이고 있는데, 아무리 일찍 일어나고 피곤한 하루가 지나고 늦은 저녁 시간이 되도 잠을 못 이룬다. 다행히 블로그를 할 수 있어 지루하진 않다.
블로그를 쓰기로 한 걔기는 특별하지 않다. 난 단지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은 것 뿐이다. 하지만 난 불량 Twinkie이기 때문에 한글 문법 맞춤법 단어 표준어 등등 잘 하는것이 없다. 불편하긴 하지만 한글을 굳이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내 마음과 심정을 보다 더 따뜻하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왜 그런지는 나도 확신이 없다. 한자가 바탕이된 언어이어서 그런가? 이건 내 2%의 지식...
일년전 난 이런 글을 Facebook에 올린 기억이 있다 - 네 마음과 내 마음 하나 되면 좋은 세상 온다 점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가까운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멀어지는 것은 당연 사실이다. 먹고살기 바쁘고 다들 가정을 이루기에 열중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그만 잡음은 Domino Effect의 오해를 낳고 관계를 멀어지게 한다. 잦은 소통은 필수다.
구름은 비가 오고나면 잔잔히 햇볓이 펼쳐지도록 어디론가 사라진다. 나는 이런 상황을 마음이 통하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싶다. 구름낀 상태가 오랫동안 지체되고 비가 장기간동안 질질 온다면 꿀꿀한 기분이 가시지 않고 소주와 감자탕만 생각난다. 이럴때에 절친과 한잔 거누리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 내일은 햇빛과 같은 창창함이 내 마음을 치유한다. 난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과제를 내 가족과 절친들과 함께 오랫동안 나누고 싶다.
구름은 비가 오고나면 잔잔히 햇볓이 펼쳐지도록 어디론가 사라진다. 나는 이런 상황을 마음이 통하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싶다. 구름낀 상태가 오랫동안 지체되고 비가 장기간동안 질질 온다면 꿀꿀한 기분이 가시지 않고 소주와 감자탕만 생각난다. 이럴때에 절친과 한잔 거누리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 내일은 햇빛과 같은 창창함이 내 마음을 치유한다. 난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과제를 내 가족과 절친들과 함께 오랫동안 나누고 싶다.
한떼는 돈 많이 벌어서 친구들과 함께 한 Block사서 이웃사촌으로 지네는 것이 꿈이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절실한 마음을 나누고자 버는 것을 아낌없이 서로를 위해 모으고 쓰기를 원했다. 하지만 내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친구는 하나도 현실적으로 없다. 상상하는 미래를 그리기엔 마치 Italian Mafia Family처럼 아침엔 커피와 아침 식사를 하며 세상돌아가는 얘기 나누고. 점심에는 나가서 쉬원한 맥주와 함께 Golf Rounding하고. 저녁에 돌아와선 각자의 식구들과 시간을 보낸다. 자기전 사업현황을 잠시돌보고 쉰다. 상상만해도 American Dream같은 삶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인해 부담스럽운 꿈일뿐이다. 일차적으로 이런 삶을 누리기엔 모아둔 돈 곧 자본이 없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Single Life를 즐기는 친구도 있지만 가정을 이룬 친구가 대부분이다. 이젠 가치관이 변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각자의 가정이 자신만의 삶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을 존중한다. 개인의 삶을 조금만이라도 포기한다면 더 크고 여유로운 삶을 같이 누릴 수 있지만, 이젠 다들 가족이 있고 아이들이 우러러 보는 한집의 가장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내 맘을 몰라준다고 삐치는 것은 사치 감정일 뿐이다. 난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친구들과 함께 돈으로부터 해방을 얻는 방법론에 대해서. 사업? 투자? 몇 년이 흘러 고민 끝에 난 답을 찾았다. 돈으로부터 답을 찾지 않으면 돈으로부터 해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쉬운것을... 서로 필요하면 부담스러워도 나누고, 부담스러운 마음들은 진실된 마음과 마음으로 녹여서 해방되면 된다는 것을. 나 이진리를 5년에 걸쳐 깨달았다. 누가 좀 내 가슴에 적어 줬으면 술값 많이 아꼇을것을..ㅋㅋㅋ...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인해 부담스럽운 꿈일뿐이다. 일차적으로 이런 삶을 누리기엔 모아둔 돈 곧 자본이 없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Single Life를 즐기는 친구도 있지만 가정을 이룬 친구가 대부분이다. 이젠 가치관이 변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각자의 가정이 자신만의 삶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을 존중한다. 개인의 삶을 조금만이라도 포기한다면 더 크고 여유로운 삶을 같이 누릴 수 있지만, 이젠 다들 가족이 있고 아이들이 우러러 보는 한집의 가장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내 맘을 몰라준다고 삐치는 것은 사치 감정일 뿐이다. 난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친구들과 함께 돈으로부터 해방을 얻는 방법론에 대해서. 사업? 투자? 몇 년이 흘러 고민 끝에 난 답을 찾았다. 돈으로부터 답을 찾지 않으면 돈으로부터 해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쉬운것을... 서로 필요하면 부담스러워도 나누고, 부담스러운 마음들은 진실된 마음과 마음으로 녹여서 해방되면 된다는 것을. 나 이진리를 5년에 걸쳐 깨달았다. 누가 좀 내 가슴에 적어 줬으면 술값 많이 아꼇을것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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