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3일 목요일

Pondering - 난 참 복이 많은 남자다

난 참 복이많은 남자인것같다.  날 믿어 주는 아내, 끈임없이 나를위해 기도하는 어머니, 나와 어깨를 거누리며 울음에 취하고 서서름없이 모든것을 내려놀수있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난 단단한 사업방침과 노하우 그리고 월등한 아이디어 뱅크다 ~~그렇다고 다들말한다.  듣기좋으라고 그렇게 말하는지도 모르지만...  ㅎㅎㅎㅎ... 나름  하는 일에서 인정받고 알아서  이용당해주는채질이다.  능력은 있으나 남을 속이고 이용하는 채질은 아니다. 정이 너무많아 안타까운일이보이면 질머 지고 가는 타입이다.  그렇다고 말까지 얘뿌게하진않아 오해를 사곤한다.  아내는 내 능력을 옆에서 본 산 증인다.  같은 회사에서 컬플로 만들어진 연인이기 때문이다. 

난 30년에 가까운 오랜친구가 있다.  그는 내 속마음을 뚜러지게본다.  한치 거짓말도 할수 없을 정도로 서로의 생각을 읽어낸다.  또 다른 한 친구가 있다.  이는 마음은 여리나 가슴이 뜨거운 친구다.  그만큼 상쳐도 많이 받는친구다.  또 한 친구는 아주 복권인생을 살고있다.  모든 조권들이 남들에 비해 월등하다.  주위에 사람들이 부러워 할수있는 ... 문제가 삶에 닦쳐도 순탈하게 잘풀린다.  인생에 고비가 잔잔해서인지 좀 푸쉬오버가 가능한 친구다.  그래서인지 주변인물과 잘 어울이고 잔잔한 우정을 나눌수있어좋다.  또 하나의 친구는 말을 아낀다.  그렇다 말이 없는건 아니다.  자기 주장이 무거운 몇마디로 뚜렷한 삶을 누리고있다.  말을 아깐다고할까... 심이 깊은 친구다... 같이 다른 친구들을 위해 고민을 나눌수있는 친구다.  나이는 친구지만 나에겐 없어선 안되는 또 하나에 친구가있다이지만 친구아있다.  이는 다군라고 왠만해선.  말은 안해도 깊은 우정을 가슴에지닌형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아끼는 동생들도있다.  해줄수 있는것이없어 미안하기만할뿐이다.  

아직 반생밖에 안 살았지만, 남 참 복이 많은 놈인것같다...  내 주위 분들 덕에 매일 행복을 대세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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