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의 wiki 직시을 갖춘 불량 twinkie가 나누고푼 이야기. 어여뿐 아내, 사랑이 고픈 아이들, 그리고 아직도 이십대라고 착각에 여무른 내 친구들에 대하여.
아! 금요일이다. 랄라랄라라랄ㄹㄹㄹㄹㄹㄹ. 오늘 날씨 91도. 아침부터 왠 한증. F train을 타고 Manhattan으로 가고있다. 전철 안에는 에어콘이 씽씽 ~ 땀말리며 가기 참 좋았다. 난 바지가 땀에 자주 젖는편인데 아침부터 그렇니깐 좀 불편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