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데 자동차 중독은 이십데보다 비산 취미다. 난 사치를 그다지 좋게 보지 않는다. 아내가 뭘 하나 사도 필요 한건지 아니면 어떤 노력의 댓가-- 자신을 위한 상? 나름데로 자제 한다 하지만 ~ 뭔 자제... 난 꽤나 비산 유럽피안 로드스터를 심심풀이로 갔고있다. 이런 저런 Upgrade를 종종하무로 난 만족해왔다. 지난 몇년동안 몇백불부터 천단위의 돈을 솓아 부었다. 차가 점점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이젠 잦은 수리를 필요로한다. 하지만 필요한 수리들은 바쁘단 핑계로 하지않고있는 상황에 Inspection할떼가 다가왔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손 안데는 동안 전기 문제가 생겨 큰 공사를 할수 밖에 없었다. 고친후 차 한봐뀌 돌아보있다. 고칠게 너무많아 보여 요즘 걱정이다.
팔고 새 차 사? 마침 A Class AMG가 나왔는데. 고민된다. 아무리 생각 해봐도 새차는 금방 또 Tuning해서 흔차되고 그래서 그냥 지금 있는 TT로 당분간 만족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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