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연세가 벌써 생각하기 두려운 숫자에 가까왔다. 내 마음은 걱정이 앞서지만 말툰 여전히 막네다. Retire하신 후, 일 주일에 하루는 일을 하시는겄같다. 그 외에도 지역 사회에 노인 그룹 서비스를 헌신하셔 Town of North Hempstead 에서 공로상과 찬을 누리셨다. 엄마 친구분은 최근 중국과 북한에 다녀오셨다. 김정은과 정치 사이에 터지는 국민들의 배고품을 채우러 가셨다. 여러 성원과 빵 공장을 통해 급성의 가난을 조금이나마 잠재우기 위함이라 하셨다.
우리 어머니들 끈임없이 젊게, 활차게,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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